서울에서 만나는 조나단 앤더슨의 첫번째 디올 컬렉션! 대담하고 신선한 창의성으로 빛나는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여,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디올 최초 부티크인 콜리피셰에 사용된 아이코닉한 박스를 재해석한 연출을 엿볼 수 있는데요. 시그니처 그레이 컬러와 아카이브의 보물을 담은 진귀한 케이스에 찬사를 보내는 오브제들이 스토어 중앙 공간을 가득 채웠죠. 선반에서 흘러내리는 듯 높게 쌓아올린 패키지들과 장난기 어린 벨보이들의 모습은 유쾌한 장면을 완성합니다. 

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드러난 조나단 앤더슨의 작품들까지. 새롭게 해석된 Lady Dior, 고전 문학 작품의 표지로 수놓아진 Dior Book Tote, Dior Bow 백, CD 버클이 돋보이는 Dior Normandie 백, Dior Roadie 슈즈와 Dior Archie 로퍼는 새로운 디올 룩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지난 1월 7일, 이를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셀럽들도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디올 앰버서더 김연아, 한소희, 남주혁, 민규, 배우 노정의, 김민주, 보이그룹 코르티스의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와 함께한 그 순간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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