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남자가 날… 사랑한다… 안 한다…’ 중얼거리는 사브리나 카펜터의 손에 당연히 꽃잎이 들려 있을 줄 알았죠. 그런데 자세히 보니, 프링글스입니다? 그것도 한두 장이 아니라, 무려 풍성한 프링글스 다발로 사랑 테스트를 즐기는 사브리나 카펜터.
이 장면을 볼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사브리나 카펜터가 프링글스와 손을 잡고 생애 첫 슈퍼볼 광고에 데뷔했기 때문인데요. 프링글스의 새로운 캠페인 광고 속 사브리나는 흰색 터틀넥 드레스에 힐을 신고, 주방 바닥에 털썩 앉아 있는 모습. 이번 광고는 프링글스의 새로운 슬로건 ‘Once You Pop, The Pop Don’t Stop’ 캠페인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앞으로 몇 주 동안 추가 티저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요.
과연 다음엔 또 어떤 기상천외한 프링글스 디자인을 사브리나 카펜터가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해당 광고는 미국 현지 시간 기준 2026년 2월 8일, 캘리포니아 새너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볼 LX 경기 중 방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