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팝업 스토어에서 이세영을 만났습니다. 이번 팝업은 톰 포드 뷰티 1월 신제품 피그 오 드 퍼퓸 론칭을 기념해 마련된 공간으로, 톰 포드의 베스트 향수와 메이크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는데요.
무화과가 익어가는 순간을 향으로 풀어낸 피그 오 드 퍼퓸은 싱그러운 첫 인상에서 시작해, 점차 부드럽고 따뜻한 잔향으로 이어지며 톰 포드 특유의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하죠. 곧 봄이 온다는데.. 이세영이 먼저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