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십걸> 원작 작가 세실리 폰 지게사가 블레어 월도프가 주인공인 독립 속편 소설을 집필합니다. 제목은 ‘블레어(Blair)’로, 집필이 세팅된 것은 오리지널 ‘가십걸’ 원작 시리즈가 나온지 20년만! 세실리의 소설을 드라마 <가십걸>로 만날 수 있던 것처럼 ‘블레어’ 또한 드라마화로 이어질 지 기대가 되는데요. 우리들의 영원한 블레어, 레이튼 미스터가 한 번만 더 등판해주면 조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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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Devaney/Wire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