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의 이름은 폴 앤서니 켈리, 신인 배우입니다. 최근 디올 남성 컬렉션 쇼에 참석해 로버트 패틴슨 옆에 앉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죠.
이 분이 주목받기 시작한 이유는 바로 기대작 <아메리칸 러브 스토리>인데요, 미국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장남, 존 F. 케네디 주니어의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를 담은 영화라고 합니다.
아직 미디어 노출이 많이 되지 않아서 보석함에 담을지 말지 고민되는데요,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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