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루안다 출생으로 앤트워프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해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아르테’를 전개 중인 베르토니 다 실바, 그리고 그와 손잡고 캡슐 컬렉션을 공개한 로꼬를 만났습니다. 서울과 앤트워프를 오가며 쌓아온 우정을 바탕으로, 로꼬의 유년 시절과 두 도시를 향한 애정을 담은 컬렉션이 완성되었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서울과 앤트워프의 사진을 반씩 담아낸 그래픽 티셔츠를 비롯해 한글로 표현한 ‘아르테’, 그리고 두 도시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그래픽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중 하이라이트는 로꼬의 고등학생 시절 교복에서 영감을 얻은 트랙수트!
이번 주말, 카시나 성수에서 출시된 협업을 기념해 로꼬와 아르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르토니 다 실바를 직접 만났습니다. 팝업은 일요일인 오늘까지 운영되니 놓치지 마세요.
로꼬 X 아르테 팝업
• 장소: 카시나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41)
• 기간: 3월 22일 오후 8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