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할리우드 액션 아이콘에 등극한 밀라 요보비치가 신작 <프로텍터>로 돌아왔습니다. <프로텍터>는 납치된 딸을 제한 시간 72시간 안에 반드시 구해내야 하는 엄마의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인데요.
국내 제작사와 투자사가 미국 제작진과 손잡고 완성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밀라 요보비치가 직접 작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기도 했죠. 과연 그녀는 72시간 안에 딸을 구해낼 수 있을지… 밀라 요보비치와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꼽은 <프로텍터> 속 최애 장면은 인터뷰로 확인해 보세요. <프로텍터>는 오늘 극장 개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