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구찌와 함께 소환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

2026.03.24김예은

최근 밀란에서 처음 공개된 구찌 런웨이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 뎀나의 시대! 90년대 톰 포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스키니 핏과 액세서리들이 등장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그의 첫 런웨이에 이어 공개된 구찌의 새로운 캠페인, 머트 알라스가 촬영한 비주얼 속에는 케이트 모스와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질리오 백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요. 눈에 띄는 것은 런웨이에서도 선보였던 진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 룩과 함께 제대로 소환된 90년대 무드,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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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samvisser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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