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광동 헬카페 로스터즈가 재개발로 인해 오는 4월 21일 마지막 영업을 알렸습니다. 오래된 의자와 짙은 벽, 낡은 공간까지 포함해 그 자체로 기억되는 보광동의 한 장면 같은 곳이었는데요.
음악 선곡 맛집이라 이태원 놀러 가면 늘 들르던 카페가 사라진다니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참고로 이촌동, 을지로 매장은 계속 운영된다고 하니 헬카페의 커피는 다른 공간에서 계속 만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오늘은 오후 8시까지만 영업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영업 소식을 올린 날인 만큼, 영업 후에는 직원분들과 회식을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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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cafe_roas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