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깁스에 낙서해달라고 했는데… 그게 젠슨 황, 그리고 마크 저커버그일 확률은? 이 미친 권력의 주인공은 바로 최태원 회장입니다.

최태원 회장은 8주 만에 깁스를 제거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는데요. 이 깁스에는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부터 엔비디아 CEO 젠슨 황,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 손정의까지… 빅테크 수장들의 사인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죠.

아무래도 이 깁스는 그냥 버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대대손손 물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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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tony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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