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드라이버를 꿈꾸는 6살 소년이 아빠에게 첫 F1 경기 보러 가자고 했더니… 아빠가 조건을 하나 내 겁니다. 좋아요 1만 개에, F1 드라이버 한 명의 댓글까지 달리면 그때 데려가 주겠다는 것.

그런데 이게 상상 이상으로 커졌습니다. 올리 베어만, 가브리엘 보르톨레토, 에스테반 오콘까지 직접 등장해 소년의 ‘첫 F1 직관’을 응원했고, 아빠가 내건 조건이었던 좋아요 1만 개는 3월 27일 기준 무려 약 350만 개를 돌파했죠.

여기에 F1 라스베이거스 공식 채널까지 댓글에 합류, 결국 소년은 이번 11월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 초대까지 받게 됩니다. 꿈이 현실이 된 꼬마, 정말 부러운데요. 역시 꿈은 크게 꾸는 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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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n_ra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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