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이 아닐까… 몬테레이의 산을 품은 멕시코 BBVA 스타디움을 소개합니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이 스타디움은 멕시코 축구 명문 CF 몬테레이의 홈구장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베뉴 중 하나인데요. 오는 6월 홍명보호도 바로 이곳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을 치를 예정이죠.
몬테레이를 대표하는 세로 데 라 시야가 병풍처럼 펼쳐진 그 경기장에서, 이번 월드컵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만들어질지도요!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Brad Smith/ISI Photos/Getty Images, estadio bbva, Julio Cesar Romero Garcia/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