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북미에서 개봉하는 A24의 신작 <더 드라마>,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결혼을 앞둔 커플로 호흡을 맞춘 작품인데요. 이번 홍보 투어에서 젠데이아가 선보인 레드카펫 룩에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젠데이아가 입은 드레스들은 서양 결혼 풍습인 ‘Something four’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인데요. 11년 전 입었던 드레스를 다시 꺼내 입으며 ‘something old(오래된 것)’, 루이 비통과 협업한 커스텀 드레스로 ‘something new(새로운 것)’, 케이트 블란쳇이 착용했던 드레스를 빌려 ‘something borrowed(빌린 것)’, 그리고 행운을 상징하는 ‘something blue(파란 것)’까지 입으며 네 가지 요소를 모두 담아냈습니다.
레드카펫에 진심인 젠데이아, 이 모든 룩들은 물론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와 함께한 것. 슬라이드를 넘겨 ‘썸씽포’의 의미와 젠데이아의 드레스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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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ylor Hill/FilmMagic, Cindy Ord/WireImage, @a24, Kayla Oaddams/WireImage, Jeff Kravitz/FilmMagic, 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Franco Origlia/WireImage, Massimo Insabato/Archivio Massimo Insabato/Mondadori Portfolio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