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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에 이토록 진심일 수 있을까요. 일본에서 탄생한 오니츠카타이거가 패션과 스포츠, 전통과 혁신의 균형을 담아낸 새로운 시리즈, ‘이탈리안 메이드’를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이름처럼 일본에서 디자인되어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는데요. 이탈리아산 가죽을 바탕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이 더해졌습니다.

오니츠카타이거 ‘MEXICO 66’
1966년 첫 출시 이후 오니츠카타이거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죠. 특히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예선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의 공식 슈즈로 채택되며 지금까지 이어지는 ‘타이거 스트라이프’의 시작을 알린 모델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 클래식 디자인, 이번 ‘이탈리안 메이드’ 시리즈에서는 기존의 얇은 솔 대신 두꺼운 컵솔을 적용해 더욱 빈티지한 분위기로 재탄생했습니다. 색상은 멕시코 66의 상징적인 컬러웨이인 옐로와 함께 화이트, 블랙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니츠카타이거 ‘FABRE™’
농구에서 속공을 뜻하는 ‘패스트 브레이크(fast break)’에서 이름을 딴 ‘FABRE™’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아카이브 속 농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입니다. 로우탑 농구화 실루엣의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멕시코 66과 마찬가지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클래식한 모델 중 하나죠.

‘이탈리안 메이드’ 시리즈로 돌아온 파브레는 어떤 모습일까요? 기존 실루엣은 유지하되, 어퍼는 이탈리아산 가죽으로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하이톱, 로우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
DESIGNED IN JAPAN, MADE IN ITALY
디자인은 일본에서 탄생하고, 제작은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만큼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닌 시리즈인 ‘이탈리안 메이드’. 오니츠카타이거만의 디자인 철학과 기술력이 이탈리아 가죽의 질감, 내구성과 만나 유연한 착화감, 독특한 빈티지 컬러감, 그리고 한층 풍부해진 텍스처를 제시합니다.
오니츠카 타이거 ‘이탈리안 메이드’ 판매 정보
이탈리아산 가죽으로 완성된 오니츠카 타이거의 ‘이탈리안 메이드’ 시리즈는 10월 31일부터 오니츠카타이거 온라인 스토어와 가로수길 2점, 도산점, 부산광복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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