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 단체협약 협상이 타결되면서 파업이 이틀 만에 종료됐습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4일 오후 11시 50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는데요. 이에 따라 오늘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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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Joon Cho/Bloomberg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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