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아니가 서울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청담에 문을 연 ‘까사 다미아니 청담’은 주얼리를 파는 매장을 넘어, 브랜드가 추구해온 미학과 세계관을 하나의 공간으로 풀어낸 곳인데요. ‘Casa’가 이탈리아어로 ‘집’을 뜻하는 만큼, 집에 머무르듯 편안하게 주얼리를 경험하도록 설계됐죠.

새로운 공간 오픈을 기념해 참석한 퀸 화사. 다미아니가 너무 잘 어울려서, 그냥 좋다는 말밖에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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