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가 미니 8집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 중인데요. ‘하루에 하루만 더’ 최애 MV 장면이 뭐냐는 질문에 수빈이 “연준이 형이 배우님과 있는 장면”을 꼽았죠.

이에 바로 휴닝카이가 연준에게 달려가 뮤비를 패러디했습니다. 이 버전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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