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를 떠난 이후 자라와 손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던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 오는 9월에 공개될 그의 첫 자라 컬렉션에 앞서, 멧 갈라에서 그 첫 비전이 공개됐습니다. 그의 룩을 입은 인물은 다름 아닌 플리트우드 맥의 스티비 닉스! 갈리아노가 제작한 커스텀 자라 드레스는 전설적인 모자 디자이너 스티븐 존스의 헤드피스로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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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Buckner/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Dia Dipasupil/MG26/Getty Images for The Met Museum/Vogue, Matt Crossick/PA Image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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