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공개된 마티유 블라지의 2026/27 샤넬 크루즈 쇼에서 주목받은 이것! 바로 신발을 과감히 자른 듯한 ‘뒤꿈치 슈즈’였습니다. 뒤꿈치만 감싸는 파격적인 형태로, 일상에서 소화하기엔 다소 도전적인 디자인이었는데요. 놀랍게도 이 실루엣, 완전히 새로운 건 아닙니다.
자라 라슨과 신곡 ‘SHE DID IT AGAIN’을 낸 타일라는 뮤직비디오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크리스 하바나가 커스텀 제작한 뒤꿈치 힐을 신었어요. 제레미 스콧은 1999 봄, 여름 컬렉션에서 유사한 형태의 레이스업 디자인을 공개해 왕페이, 카일리 미노그 등이 신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경계를 허무는 뒤꿈치 슈즈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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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ye Wong, @chrishabana, @tyla, Frédéric Uyttenhove/@momuantwerp, Better Living Catalog by Pippa Garner, 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