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캠페인 촬영 중인 쏘니 비하인드, 패페가 단독 공개합니다. 최근 버버리가 2026년 가을 캠페인 ‘어 굿 스포츠’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축구 경기의 뜨거운 현장감을 전하는 캠페인으로, 손흥민, 로미오 베컴, 브라이트, 로지 헌팅턴-휘틀리 등 스포츠 및 패션계의 친숙한 얼굴들과 함께 관중의 시선에서 축구 문화 특유의 에너지와 열기를 조명합니다. “수십 년간 세대를 아울러 축구 팬들과 함께한 브랜드”라는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의 말처럼, 영국 문화에 깊이 자리한 스포츠를 버버리가 조명했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2026 가을 캠페인. 영국적 감성과 버버리만의 에티튜드를 통해 훌륭한 스포츠맨십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버버리의 시그니처 룩과 하우스 체크를 중심으로 경기장의 열기를 풀어낸 이번 캠페인, 쏘니의 비하인드와 함께 확인하세요.

이미지 및 영상
@burberry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