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도 NBA 파이널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뉴욕 지하철 운영 기관이 뉴욕 닉스의 NBA 파이널 진출을 기념하며 매디슨 스퀘어 가든 앞 지하철 입구를 팀 컬러인 오렌지와 블루로 꾸민 건데요.

올해 뉴욕 닉스가 1999년 이후 처음으로 NBA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되면서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경기장은 물론 거리와 지하철까지 닉스의 상징색으로 물들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죠.

NBA 파이널을 향한 뉴욕의 진심, 지하철 입구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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