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 마르지엘라를 떠난 이후 자라와 손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던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 오는 9월에 공개될 그의 첫 자라 컬렉션에 앞서, 멧 갈라에서 그 첫 비전이 공개됐습니다. 그의 룩을 입은 인물은 다름 아닌 플리트우드 맥의 스티비 닉스! 갈리아노가 제작한 커스텀 자라 드레스는 전설적인 모자 디자이너 스티븐 존스의 헤드피스로 완성됐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를 떠난 이후 자라와 손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던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 오는 9월에 공개될 그의 첫 자라 컬렉션에 앞서, 멧 갈라에서 그 첫 비전이 공개됐습니다. 그의 룩을 입은 인물은 다름 아닌 플리트우드 맥의 스티비 닉스! 갈리아노가 제작한 커스텀 자라 드레스는 전설적인 모자 디자이너 스티븐 존스의 헤드피스로 완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