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으로 코덕들의 사랑을 받았던 마크 제이콥스 뷰티가 약 5년 만에 돌아옵니다. 2013년 켄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론칭해 존재감을 키워왔지만 2021년 말, 협업 관계가 종료되며 단종돼 아쉬움을 남겼죠.

2023년에는 코티가 기존 향수 라인에 한정됐던 라이선스 계약을 코스메틱까지 확장하면서 리론칭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이어 지난 2월 뉴욕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마크 제이콥스 쇼에 공식 뷰티 파트너로 참여하며 복귀를 알렸어요. 여기에 어제 열린 멧 갈라에서는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직접 브론저 출시를 예고하고, 배우 레이첼 세너트가 마크 제이콥스 뷰티의 미발매 제품들로 메이크업을 완성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크 제이콥스 뷰티는 오는 6월 1일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미지
Sonia Recchia/Getty Images for Sephora, @themarcjacobs, Neilson Barnard/MG26/Getty Images, @lilly_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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