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김영준과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함께한 전시 <Face to Face>에 패페가 다녀왔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얼굴을 하나의 작품처럼 풀어낸 프로젝트인데요.
꽃을 모티프로 한 감각적인 오브제와 김영준 작가 특유의 영화 같은 시선이 더해져, 인물마다의 분위기와 감정을 깊게 담아냈습니다. 서울과 도쿄를 잇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동시대 아시아 문화의 흐름까지 보여주고 있죠. 내일부터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만나보세요.
<Face to Face>
• 서울 일정: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 장소: DDP 이간수문전시장
• 도쿄 일정: 5월 28일까지.
• 장소: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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