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코스프레할 용기는 있어야 최애의 댓글을 받는 법… 고등학교 3학년 이윤지 학생의 졸업 사진 코스프레를 소개합니다. 학창 시절에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던 잔나비를 향한 애정을 담아, 그는 잔나비의 정규 2집 <전설> 앨범 커버 속 그림처럼 분장했는데요.

얼굴에 파랗고 노란 분장을 직접 올린 윤지 학생의 용기, 잔나비도 응답 완료입니다. 윤지 학생의 계정에 직접 찾아와 샤라웃까지! 해당 코스프레야 말로 졸업 사진계의 또 다른 전설이 되겠네요.

이미지
@gogoj1r1, @bandjannabi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