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칼린 채종협, 다정한 거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지금 에디터한테 핸드폰: 있음. 커피: 있음. 카메라: 있음. 그런데 칼린 채종협, 너만 없다고 했더니. 채종협이 “무슨 소리야, 나 여기 있는데.”라고 해줬다…

이로써 20250525, 패페가 채종협을 가진 날이 되었습니다. 패페 보석함에 오신 걸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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