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가 시네마콘에서 새로운 영화 레이블 ‘Clockwork’를 공개했습니다. 블록버스터가 아닌, 감도 있는 중간 규모 영화에 집중하는 라인인데요.

첫 프로젝트는 션 베이커 감독의 <Ti Amo!>로, <아노라>이후 행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A24, 네온 중심에서 벗어나 워너와 함께한 점도 눈길을 끌고있죠

향후 연 2~3편 규모로 제작하며, 글로벌 극장 개봉 중심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clockwork_wb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