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첫 클립 영상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칸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 1분 30초 분량의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클립에는 조인성, 황정민의 몰입감 있는 연기와 강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영화 <호프>는 오는 17일 칸 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배우들도 함께 레드카펫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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