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와치가 오메가와 ‘문스와치’, 그리고 블랑팡과의 협업에 이어 오데마 피게와 손잡았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출시를 앞두고 드디어 공개된 라인업은 로열 오크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에 1980년대에 탄생한 스와치 ‘POP’ 라인의 모듈형 디테일을 결합했는데요. 총 8가지의 포켓 워치 스타일로 선보이며, 스와치가 새롭게 개발한 수동 와인딩 SISTEM51 무브먼트를 탑재했습니다.
‘로열 팝’의 팔각형 베젤과 크라운은 바이오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었고, 각 시계에는 팝 아트 디자인으로 장식된 투명한 글라스 케이스백이 적용됐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스와치 X 오데마 피게 ‘로열 팝’ 컬렉션을 확인해 보세요.
스와치 X 오데마 피게 ‘로열 팝’
• 출시일: 5월 16일 토요일.
• 가격: Lépine 스타일은 57만 원, Savonnette 스타일은 60만 5천 원.
• 판매처: 일부 스와치 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