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지큐, 남자라면 소바쥬죠. 강렬하면서도 본능적인 자유를 상징하는 디올 소바쥬와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만났습니다. 지큐 코리아 5월 디지털 커버 촬영을 위해 조나단 앤더슨의 룩을 입고 폐수영장을 배경으로 선 현진! 소바쥬가 지닌 대담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현진만의 분위기로 완성해냈는데요. 현진이 전한 인사와 촬영 비하인드까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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