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디큐어.. 내 의자에게 양보하세요. 태국의 디자인 스튜디오 @rumba.bor이 소개한 ‘TEAN(ตีน/feet)’. 골동품 가구의 의자 다리 커버에서 영감을 받은 크로셰인데요. 태국 출신의 퇴직 간호사 Pa Lawan이 한 코 한 코 손으로 뜬 수작업 제품입니다.
처음엔 오리발 모양에서 출발했다고 하죠. 사람 발에 맞게 다섯 번째 발가락을 추가하면서 지금의 양말 형태로 완성됐다고 합니다. 이거 정말 의자에 발이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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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mba.b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