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의 메종 1755 서울에서 오로라를 보고 왔습니다.
1층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이 조형물은 바로 김준수 작가의 신작 ‘Timeless Flow’. 바쉐론 콘스탄틴의 올해 테마인 ‘Explore All Ways Possible’에서 영감을 받아 탐험과 여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가능성의 순간들을 표현한 작품인데요. 사람들이 동경하며 찾아 나서는 찰나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오로라를 모티프로 삼아, 수많은 가죽 조각과 빛의 흐름으로 신비로운 풍경을 완성했습니다.
5층에 올라가면 ‘Explore All Ways Possible’ 전시 공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중국 아티스트 샨 지앙과의 협업을 통해, 탐험이 주는 경이로움과 혁신의 정신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펼쳐지는데요. 바쉐론 콘스탄틴의 예술과 문화에 대한 철학이 담긴 메종 1755 서울에서 김준수 작가의 ‘Timeless Flow’, 다채로운 타임피스, 그리고 특별한 전시까지 함께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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