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보를 발매한 모어비전의 롱샷. 박재범과 함께 만든 믹스테이프 앨범 커버는 멤버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만들었다는 사실!

화가가 꿈이었다고 밝혔던 우진이 그림 그리는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무려 1미터짜리 캔버스에 담은 그림이었는데요. 대표님 앨범으로 크기를 재는 장난스러운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한림예고 실용무용과가 그림까지 잘 그리면 어떡하라고.

영상
Youtube(LNGSHOT4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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