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학도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이죠. 무려 60년이 넘는 커리어를 자랑하는 수지 멘키스는 패션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82세인 지금까지도 세계 주요 도시의 패션위크와 런웨이 쇼 프런트 로 자리를 지키고 있죠.
1960년대에 기자 생활을 시작해 24세에 패션 에디터가 되었고, 2014년에는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가 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콘데 나스트를 떠나 독립 팟캐스트 등 채널을 운영하며 여전히 날카로운 비평가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어요.
영국의 대영제국 훈장(OBE)과 프랑스 레지옹 드뇌르 훈장을 수여받은 수지 멘키스는 놀랍게도 2016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되기도 했는데요. 오랜 시간 패션계의 살아있는 역사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지 멘키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구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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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zymenk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