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네이가 써네이했다. 밀란에서 펼쳐지는 2026 봄, 여름 시즌 패션위크에 런웨이쇼가 아닌 ’옥션‘을 개최했어요.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옥션 하우스 크리스티스와의 협업으로, 크리스티스 이탈리아의 매니징 디렉터가 직접 경매사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오늘의 경매 품목은 단 두 가지, 바로 커다란 써네이 로고와 써네이의 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는데요. 브랜드의 새 시즌 룩을 입은 입찰자들과 관객들의 참여로 경매가 진행됐습니다.
써네이의 옥션에 사용되는 화폐는 다름아닌 ‘패션 달러’! 써네이의 두 수장은 과연 얼마에 낙찰되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