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랜드가 홍콩과 파리에 새롭게 개장하는 ‘겨울왕국’ 테마랜드, 월드 오브 프로즌에 자율주행 올라프 로봇을 투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단순히 돌아다니는 수준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속 올라프 특유의 말랑한 움직임부터 눈 깜빡임, 당근 코의 미세한 떨림, 게스트와 나누는 대화까지.. 진짜 캐릭터가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디테일을 구현했다고 해요.
게다가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읽는 복합형 AI까지 탑재됐는데, 과연 얼마나 ‘실사판’에 가까울지 기대가 됩니다. 무려 딥 리인포스먼트 러닝으로 걷기와 표정을 직접 학습한 로봇이라고. 그러니까 내년 3월 문을 여는 월드 오브 프로즌에서 올라프를 만나면, ‘Hi, I like warm hugs too!’라며 올라프를 꼬옥 안아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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