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아틀리에’ 컬렉션을 잠실 롯데월드몰 더 크라운에서 선보입니다. 알로의 철학인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를 바탕으로 새로운 볼륨과 텍스처를 담아낸 알로만의 아이코닉한 겨울 무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배우 김태리, 김도연이 참석해 현장을 더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진짜 이쁘다는 말로는 부족한 이쁨이 있다는데, 오늘 딱 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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