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코첼라에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모은 블랙핑크 제니, 페스티벌 패션은 물론 메이크업도 눈길을 끌었죠. 말끔하게 정돈된 베이스에 내추럴한 립과 치크로 완성한 룩은 바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밀리 쳉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ExtraL’ 뮤직비디오 등 제니와 호흡을 맞춰온 에밀리 쳉은 팻 맥그라스 팀을 거쳐, 지금은 수많은 셀럽들의 얼굴을 책임지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죠.
최근 <유포리아> 시즌 3 프리미어에 참석한 알렉사 데미를 비롯해 알리사 리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미아 고스, 빌리 아일리시와 조이 도이치까지! 느좋 언니들 전부 모인 에밀리 쳉의 피드,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네요. 슬라이드를 넘겨 에밀리 쳉의 손끝에서 완성된 메이크업 룩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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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lychengmakeup, Cindy Ord/VF26/Getty Images for Vanity Fair, Gilbert Flores/Variety via Getty Images, Brianna Bryson/GA/The Hollywood Reporter via Getty Images, @jennierubyjane, Jeff Kravitz/FilmMagic, Taylor Hill/FilmMag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