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따뜻해지면 라쿠네라마 노래가 듣고 싶어지더라고… 음악과 옷을 사랑한다면 라쿠네라마는 알고 살아가자… 2003년생 동갑내기인 강민석과 김민우로 구성된 듀오로, R&B, 재즈 사운드에 라틴 아메리카 스타일을 섞어 독창적인 트랙을 완성합니다.
세련된 사운드만큼 트렌디한 아웃핏으로 사랑받고 있기도 하죠. 그들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빈티지한 스포츠 져지, 폴로 럭비 셔츠와 새깅 스타일 등 젠지들이 사랑하는 룩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 발매된 이들의 ‘Hit the Bang’을 들으며 이들의 룩을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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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g_ms_rac, @minwookl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