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앤디부터 에밀리까지, 반가운 얼굴들로 가득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주목할 새로운 인물, 바로 미란다 편집장의 어시스턴트 ‘아마리’죠. 언제나 미란다 곁을 지키며 요즘 시대에선 곤란할 법한 발언들을 센스 있게 걸러내고, 밀란 패션위크에도 빠짐없이 동행합니다.
아마리를 연기한 배우 시몬 애슐리가 영화 개봉을 기념해 촬영 당시 현장 비하인드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했습니다. 동료 에디터들과 간식을 나누는 모습부터 톰 브라운 핸드백을 든 모습, 사무실에서 포착한 립스틱 자국이 묻은 ‘런웨이’ 머그컵까지. 슬라이드를 넘겨 아마리의 일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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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oneash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