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니고요.. 서로 사진 찍어주는 쌍둥이 판다 루이 & 후이 실존입니다.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매일 보고 싶은데.

푸바오 할아버지로 알려진 ‘송바오’ 송영관 주키퍼는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내년 7월 만 4세가 되면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런 장면 하나하나가 더 소중한데, 둥이들이 귀여움을 잘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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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_am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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