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바비타 만다바가 멧 갈라 화장실에서 찍은 셀피를 공개했습니다. 거울 앞에 모인 셀럽 라인업이 그냥 레전드인데요. 아요 어데버리, 어워, 마고 로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물론 블랙핑크 제니, 로제, 지수, 리사까지 한 프레임에 담겼습니다.

멧 갈라에서는 셀카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이렇게 화장실에 모여 찍는 장면이 하나의 전통처럼 이어지고 있죠. 레드카펫 밖에서도 이런 순간 나오는 거, 이게 멧 갈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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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avithamand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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