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그리고 ‘포켓몬 런 2026 in Seoul’도 개최된 날이죠! 패페 최연소 일일 에디터가 그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8km 잉어킹 튀어오르기 런’과 ‘5km 잉어킹 바둥바둥 런’ 코스로 구성된 이번 이벤트는 뚝섬한강공원수변무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러닝과 포켓몬을 사랑하는 5천 명의 러너가 모여 다같이 잉어킹 모자를 쓰고 한강을 달리는 광경을 연출했습니다. ‘처음엔 느리고 서툴러도 달리다 보면 갸라도스처럼 강해진다’는 잉어킹의 서사를 반영하듯, 러닝은 비경쟁으로 진행돼 기록보다 순간을 더욱 만끽하고 즐기는 참여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이번 포켓몬 런 2026 in Seoul 참가자에게는 잉어킹이 프린트된 유니클로 티셔츠가 제공되었습니다. 현장에는 유니클로 부스도 마련돼 포켓몬 협업 컬렉션을 실물로 볼 수 있었답니다. 포켓몬 애호가라면 이번 시즌도 꼭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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