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스포츠 미디어 채널 ‘폭스 스포츠’와 채용 플랫폼 ‘인디드’가 2026 피파 월드컵 개막 전, ‘Chief World Cup Watcher’ 직책의 공개 채용에 나섭니다.
선발된 1인은 뉴욕 타임스 스퀘어 한복판에 설치되는 유리 큐브 형태의 전용 공간에서 ‘폭스 One’을 통해 104개의 전 경기를 시청하면 되는데요. 소셜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죠.
최종 합격자는 6월 6일 뉴욕 양키스 대 보스턴 레드삭스 경기 중계 중 공개 예정! 근무 기간은 개막 1주일 전부터 폐막 1주일 후로, 약 5만 달러(한화 약 7천 3백 만원)의 보수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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