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오는 5월 17일 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됩니다.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첫 상영이 진행되는데요. 칸 영화제에 따르면 러닝타임만 약 160분이라고 알려져 어떤 이야기를 담아냈을지 기대 커지고 있습니다.

황정민은 출장소장 범석 역, 조인성은 마을 청년 성기 역을 맡았고, 외계인 캐릭터는 모션 캡처와 페이셜 캡처 방식으로 구현됐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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