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가 2026 FIFA 월드컵 개막식 공연 퍼포머로 나섭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 개막 공연에는 케이티 페리, 퓨처, 타일라, 아니타 등의 아티스트들도 함께 무대에 오르는데요.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는 케이티 페리와 퓨처가 무대에 오르고, 멕시코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는 타일라가 공연을 펼친다고 합니다. 캐나다 토론토 공연에는 마이클 부블레와 알레시아 카라 등이 참여 예정이죠. 월드컵에서 리사 무대라니 꿈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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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uro Holmes/MG26/Getty Images for The Met Museum/V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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