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연임 중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협회장직을 내려놓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정 회장은 2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성명서를 제출해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밝혔는데요. “대표팀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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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g Sung-Jun/Getty Images
2026.05.29

4연임 중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협회장직을 내려놓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정 회장은 2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성명서를 제출해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밝혔는데요. “대표팀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