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7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한 일본 국민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31일인 어제, 마지막 무대를 펼쳤습니다.

일본판 <꽃보다 남자>서 구준표 역할을 맡아 유명한 멤버 마츠모토 준. 무대를 앞둔 그가 오랜 추억을 꺼냈는데요. 마츠모토가 SNS에 올린 크롬하츠들은 아라시로 데뷔하기 전, 1998년도에 구매한 아이템이죠.

28년이 지난 지금, 해당 주얼리를 라스트 투어 무대 위에서 착용할 것이라 밝히며 “그 시절의 기억과 함께 일생일대의 승부를 즐기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굿바이 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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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G/VCG via Getty Images, @jun_matsumoto__mj @arashi_5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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