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뮤비부터 페스티벌용 그릴즈까지! 제니의 치아에 반짝임을 더하는 아티스트

2026.06.10김가람

바로 어제 거버너스 볼에서 ‘제니는 제니’다운 무대를 선보인 제니! 그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한 요소는 바로 ‘파란 장미 그릴즈’였는데요. 제니의 생일 때마다 그의 어머니가 선물한다는 파란 장미, 이를 그릴즈에 새겨 더욱 의미 깊은 반짝임을 더했다는 것.

14k 화이트 골드와 VVS1 다이아몬드를 활용한 이 파란 장미 그릴즈는 마크 크루즈의 작업물입니다. 미국 LA에서 활동 중인 그는 파란 장미 그릴즈를 비롯해, 다양한 제니의 그릴즈를 도맡았는데요. ‘ExtraL’ 뮤직 비디오 속 ‘XL’ 모양의 그릴즈와 ‘like JENNIE’ 퍼포먼스 비디오 속 유기적인 형태의 그릴즈 또한 마크의 작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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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fried Anthony/Billboard via Getty Images, @jennierubyjane, @markcru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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