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전시, 패페가 빠르게 먼저 다녀왔습니다. 탄지로와 네즈코를 비롯해 작품 속 주요 장면들을 생생하게 구현한 공간에서 마치 애니메이션 안으로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캐릭터별 전시존과 다양한 포토 스폿, 영상 콘텐츠, 굿즈까지 마련돼 귀칼 팬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전시입니다. 귀멸의 칼날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이번 전시를 눈여겨보세요.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 일정: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 장소: 성수 에스팩토리 D동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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